daft punk - alive 2007 음악/네오위즈

다프트펑크alive 2007

Alive 2007

Daft Punk

몇년전 모 사이트에서 추천해줘서 들은 앨범
안드로원으로 음악듣던 시절, 감명깊게 들은 앨범 중 하나였다.
음... 다프트 펑크라 하면
아마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로 익히 들어 알고있을 것이다
모르면 들어보긔


리믹스라 미안 원곡이더좋아요


 

사실

이 앨범으로 다프트펑크를 어떻게 소개할지 모르겠다

위키의 힘을 빌리자면

토마스 방갈테르와 기-마뉘엘 드 오멩-크리스토로 구성되어 있고 이 듀오는 전자 음악이라는 비주류 

장르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또한 지금도 가장 영향력 있는 전자 음악의 대가로 남아있다. 이들을 아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얼마 있지는 않지만 이들의 음악을 들으면 아! 이거 나 알아! 라고 반응을 할때가 많으며 실제로 광고음악으로도 많이 음악이 사용되었다. 특히 1997년 Homework앨범의 'Da Funk'와 2005년 Human After AllRobot Rock은 매우 유명한 곡이며 Robot Rock은 최근 아이언맨2의 스타크 저택 전투씬에서도 삽입되었고 이후 피디팝 MSL의 서바이버 토너먼트 오프닝에서 사용되었다.

이상 위키 발췌


실제로 정말 많이 들어보셨을거라 생각한다.

90년대 후반과 2000년대를 주름잡았던 그룹이다. 일렉트로니카라는 비주류 장르로 대성한 몇안되는

사람들.

일렉트로니카 불모지인 한국에는 모르는 사람들이 많지만 해외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구가한다.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Alive 2007 Radio Edit) video


앨범 얘길 하자면 총 12개의 트랙이 있다

처음 들었을 때 좋아요! 할만한 곡(주관적으로)

제목

#1.로봇록

#7.페이스투페이스

#8.원모어타임

#3.텔레비전룰스더네이션/Harder Better Faster Stronger(위 동영상)

이상 4개

다른 곡들도 좋다. 그런데 앨범을 처음부터 끝가지 듣다보면 졸려울 수 있으니 끊어서 듣는 것을

추천한다.

장르가 하우스여서 그런진 몰라도 반복되는 구간이 많다.

누워서 듣다보면 졸린다;; 

 걸으면서 혹은 운동하면서 듣는 것을 추천!

평범한 세계와 격리되는 자신을 느낄 수 있다 ㅎㅎ 이것이 하우스의 힘(?!)

개인적으로 쥐(이명박 아님) 보다는 다펑을 더 좋아한다. 더 간지나는 형님들이시다.

데드마우스는 돈아까워서 안본다(?!) 실제로 다펑이 라이브(한국에서!) 하겠냐만은..

다펑이라 함은 DJ이상의 그 무언가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 앨범은 3대 라이브 앨범중 하나

일반앨범보다 라이브가 더 낫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필자는 벌써 예전에 듣고 지웠지만 쓰면서 다시 듣고 싶어졌음ㅎㅎ

다시 들어도 좋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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